고속도로의 로망

Posted at 2005/12/28 15:08 // in 키슈갤러리 // by 키슈



교만을 말하자만 여정의 끝자락을 들고 싶다.
피곤함으로 얼룩져버린 돌아오는 길의
고속도로에서는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도
잠기는 눈꺼풀에 가려 쓸쓸히 져버린다.
2005/12/28 15:08 2005/12/28 15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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