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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럭시익스프레스는 3월 6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남부지역 3개 주를 횡단하며 7개여의 도시에서 15회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. 특히 이번 공연에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SXSW를 비롯해 Denton, TheVOV 등 3개의 페스티벌 공연도 포함돼 있다.
또 이번 투어는 '반드시 크게 들을 것'의 백승화 감독이 동행해 전 일정을 촬영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할 계획이다.
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한국의 락 밴드 갤럭시익스프레스는 2006년 서울에서 결성되었다. 기타/보컬의 박종현, 베이스/보컬의 이주현, 드럼의 김희권, 이렇게 3인조로 구성된 갤럭시익스프레스는 전염성이 강한 개러지 락, 펑크,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촘촘하게 엮어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곧바로 주목을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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